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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때문에 2. 제사는 아무나 함부로 드리는 것이 아니었다. 선지자가 드릴 제사를 왕이라고 드렸다가 하나님의 혹독한 벌을 받은 사울을 생각해 보라. 아주 엄격하게 제한되어 있던 번제를 이상한 사람들이 드렸다. 누가? 그래도 괜찮았을까? 청년들이(24:5) 아직 제사 제도가 정비되기 전이었다.
3. 하나님이 주시는 모든 계명을 준행하겠다고 약속함으로써 하나님과 이스라엘은 일종의 계약을 맺었다. 피를 뿌림 (피칠갑) (약속을 지키지 못하면 죽음도 사양하지 않겠다는 표시이기도 하다.) 4. 하나님과 계약이 성립된 후 이스라엘의 대표들이 한 일이란 무엇인가? 무슨 의미일까? 하나님을 보며 먹고 마시는 일, 화목, 친목, 교제 5. 하나님이 부르신다고 모든 것을 내팽개치고 갈 수는 없었다. 맡은 일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를 취하는 것도 중요하다. 하나님께서 알아서 해 주시겠지 하는 태도는 바르지 않다. 모세의 어떤 행동에서 그것을 볼 수 있는가? 무릇 일이 있는 자는 그들에게로 나아갈지니라 (24:14)
6. 하나님을 보았다라는 표현이 있다. 무슨 뜻일까? 관계가 회복되었다는 선언적 의미를 보여주기 위하여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 가를 겨우 짐작할 수 있을 정도의 영광을 본 것? 혹은 하나님이 계신 곳을 본 것? 이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