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22 장


1. 집에 도둑(강도)이 들어왔는데 보니까 나보다 덩치도 작고 붙어 싸우면 충분히 이길 것 같아서 싸워서 죽여버렸습니다. 나는 죄가 있을까 없을까? 있다면 어느 항목에 걸릴까요?

    해 돋은 후이기 때문에 안된다.

2. 학급에서 물건을 잃어 버렸습니다. 얼마 후에 한 친구가 여기 있네 하면서 내 놓았습니다.
들키면 내놓고 안 들키면 훔치고 하는 식이죠 이럴 때 물건만 내놓으면 되나요?

    두 배로 갚아야 한다.

3. 남의 물건을 맡았다가 잃어 버린 경우 다음과 같은 때 어떻게 해야 합니까?

    1) 도둑이 훔친 경우 ; 도둑을 잡던지, 맹세로 끝
    2) 자기 집에 감추어 두었다가 들킨 경우 ; 2배로 갚을 것
    3) 감추지 않았는데 맡긴 사람이 감추었다고 주장하는 경우 ; 2배로 배상 받는다.
    4) 증인이 전혀 없을 경우 (재판 불가의 상태) ; 맹세로 끝
    5) 자기에게서 봉적한 경우 (= 자기 집에서 도둑 맞은 것이 확실하면) ; 배상
    6) 맹수가 물어 죽인 증거가 있을 경우 ; 배상하지 않아도 됨
    결론 ; 무조건 배상하거나 일방적으로 처리하지 않고 관리하는 사람의 (태도) 나 (상황)에 따라 면밀하게 살펴서 결정을 내리도록 했다.

4. 절대 괄시하지 말아야 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과부, 고아, 가난한 사람들

5. 잘 생긴 여학생을 꼬셔서 데리고 잤다. 결혼만 하면 죄가 없을까? 있다면 왜?

    나이가 안됐다. 빙폐(결혼지참금)가 없다.

6. 빵을 먹을려고 하는데 친구가 빼앗아가서 먹어버렸다.
1) 선생님이 오셔서 일렀더니 선생님이 어떻게 했을까요?
2) 모세의 법에 따라서 판결을 해보세요.

    1) 빙시같이 뺏기고 그래
    2) 3개 사다 줘.(소, 양 보다 작으니까) 4,5 개 2점, 2개 1점, 3개 3점

7. 여러 가지 율법 중에 가장 인간적인 (인정미 넘치는) 것을 고른다면?
이런 법을 만드시는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라고 할까?

    1) 이웃의 옷을 전당 잡거든 해가 지기 전에 그에게 돌려 보내라
    2) 자상하신 하나님

8. 으리으리한 교회를 지어놓고 가장 좋고 값비싼 옷을 입고 오는 경우는 하나님께서 그렇게 기뻐하실 것 같지가 않다. 왜?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고려가 없다. (티를 내지 말자)

9. 22장 전체를 한 마디로 요약해서 나타내는 말이 있다. 몇 절?

    31 너희는 내게 거룩한 사람이 될지니

    봉적 : 도적 맞다. 도적 떼에게 강탈당하다)
    聘幣 : 신랑이 신부를 데려오는 대신 장인에게 드리는 예물이나 노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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