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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정한 기간이 지나면 자유를 얻을 수 있었다. 2. 다음 중 종으로 팔렸다가 그냥 나갈 수 없는 경우는 어느 것인가? 왜 그런지 생각해 보자.
1). 7년 째가 되는 종
3. 여종으로 팔리면 (=단순한 노동을 위함이 아니라 값을 치르고 첩이나 며느리로 간 경우를 말한다.)
누구를 위한 것인가를 생각해 보자. 4. 여종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찾아 보시오.
1) 타국인에게 팔 수 없다. 5. 비록 종으로 팔렸다 해도 그가 누려야 하는 권리를 보장하기 위하여 금지한 것은?
타국인에게 팔 수 없다. (레25:47-55 ; 히브리인이 가난 때문에 부득이 이방인의 종이 되었을 경우에는, 6. 죽음에 해당하는 범죄가 아닌 것을 고르시오
사람을 (고의로) 죽인 자
7. 우리 집 소가 옆집 소를 들이받아 죽여버렸습니다. 우리 소가 받는 버릇이 있음을 알고 있었기 때문 8. 종에 관한 규정을 보면서 느낀 바가 있다면?
1) 어쩔 수 없이 종으로 팔렸다해도 인격적으로 대하도록 하심 9. 빵을 가지고 오는 친구에게 장난을 치다가 빵을 땅에 떨어트렸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빵 값을 물어주고 땅에 떨어진 빵은 내가 처리한다. 10. 예수님께서 성전을 더럽히는 자들에게 사정없이 책망을 하신 것은 하나님의 이름을 이용하여 자신의 이익을 도모하는 것에 대한 분노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 하나님께서 단호하게 처리하라고 말합니다. 어디에 그런 표현이 있나요? 내 단에서라도(14) 11. 수양회에서 취침시간에 통성기도를 마구하는 경우 어떻게 할까요? 아무리 기도라도 말려야 한다. 12. 종의 몸값이 얼마인가? 느낌이 있으면 적어보시오. 은 30세겔. 예수님은 종의 몸 값으로 팔렸다. 13. 소위 말하는 탈리오의 법칙이 보인다. 성경이 함무라비 법전의 영향을 받은 증거라고 말하기도 한다. 역사학자들의 선입관에 대해서 생각해보자. 성경의 기사와 비슷한 내용이 고대 어느 문서에 나타나면 무조건 그 자료를 역사적 자료로 보고 성경에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는 편견이 있다. 함무라비 법전은 귀족 계급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져 있으나, 성경의 법은 하나님과의 (언약)에 근거하여 하나님의 의를 실현시키기 위한 법이었기에 어느 개인이나 특정 집단을 염두에 둔 법은 만들 수 없었다. 일반적인 법과는 성격이 다른 법이 많이 있다. 흔히 동해 보복법이라고 하는데 근본 정신은 과도한 보복이나 보복의 악순환을 막는데 있었다. 범죄를 막기 위한 법인데 결국은 보복을 위한 장치로만 쓰이다가 예수님의 개정을 보게 된다.
14. 고대에는 노예를 사고 파는 것이 당연시되었기에 노예 사냥이나 사람을 후리는 일이 많이 있었다고 합니다. 1) 빚으로 팔린 경우 2) 도적질의 배상 (22 장 이후) 15. 성경에 무슨 노예제도가 있느냐고 비난하지 말라. 성경에는 (일시적인) 노예는 있어도 자신의 의사와 반하는 (영원한) 노예는 없다. 일시적인 노예제도조차 없다면 돈 없는 가난한 죄인은 죽으란 말인가? 잘못을 저지를 수 있는 인간이라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공의를 베푸시는 하나님의 깊은 뜻이 담겨있는 제도들이다. BC. 1500년 경에 만들어진 이 법보다 훨씬 더 나중에 만들어진 로마의 법이나 심지어 3,000년 이상이나 지난 후에 만들어진 미국의 법보다 더 인간적이고 평등한 대우를 받을 수 있었던 노예제도라면 비난할 수 없을 것이다. 16. 귀를 뚫을 것인가? 자유할 것인가? 이 고민은 누가 언제하는 고민인가? 종으로 6년을 채운 자가 (=여러분은 귀를 뚫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