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20 장


1. 십계명은 우리의 행동을 제약하는 귀찮은 것으로 생각하기 쉽다. 과연 그럴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요구하시는 것(십계명)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하신 일(서문)을 비교해보자. (=십계명을 주신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되는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요구하시는 것보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하신 일이 훨씬 더 크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엄청난 일을 하신 후에 그들에게 자녀로서 기본적인 조그마한 것을 요구하심을 알 수 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행하신 것을 기억할 때 십계명은 율법이 아니라, 은혜가 된다.

2. 하나님에게 가장 어울리지 않는 듯한 이름을 찾으시오

    질투하는 하나님 = 사랑이 지극한 하나님 (질투심이 강한 남자는 어딘지 모르게 추잡스러워 보인다. 그러나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에게서 보이는 질투는 짜릿하기까지 하다. 하나님의 사랑이 이토록 애틋한 사랑임을 보여주는 말이다)

3. 아이들에게 ∼를 하지 말라고 하는 것보다는 ∼을 하라고 가르치는 것이 적극적인 자세를 갖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 얼핏보면 십계명은 하지 말라는 항목이 많아서 소극적인 면이 많아 보인다. 실제로 바리새인과 서기관들도 그런 규정을 지키는 데에만 집착하다가 외식적이고 형식적이라고 예수님께 심하게 질책을 받았다.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은 적극적인 사랑의 실천이 필요합니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그런 잘못에 빠지지 않는 방법은 없었을까?

    서론을 중시하고 그 속에 담긴 하나님의 마음을 읽었더라면 좋았을 것을

4. 예수님께서 율법을 완성하러 오셨다면서 새 계명을 주셨습니다. 아마도 어린아이 같은 이스라엘에게 주신 계명과 어른이 된 이스라엘에게 줄 계명이 좀 달라져야 할 필요가 있었나 봅니다.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신 새 계명은 적극적인 사랑의 실천이 필요합니다. 이와 비교해보면 십계명은 오히려 소극적인 면이 많이 있습니다. 어떤 점에서 그러할까요?

    하라1.5개 하지 말라 8. 5개;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가? 보다는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더 관심을 두고 사랑을 베풀라는 것이 예수님의 새 계명이다.

5. Oh, my God. Jesus Christ. 따위는 몇 계명 위배인가?

    3번 째

6. 부모를 공경하면 받게 되는 복은?

    땅과 장수

7. 어떤 사람이 사람의 형상을 조각품으로 만들었습니다.
이것이 제 1계명의 위반인지 아닌지를 어떻게 판별할 수 있을까?

    절하는가, 섬기는가. (숭배의 대상으로 다루는가? 아닌가?)

8. 성경에 (연좌제)가 있다는 증거로 20:5을 듭니다. 그러나 이 구절은 (  )를 의미한다기 보다는 부모들의 죄가 지닌 영향력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부모의 약물 복용이나 알콜 중독, 잘못된 성 생활로 인한 기형아의 탄생이나 그 외의 나쁜 영향력은 보통 3, 4대까지 영향을 준다고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9. 사랑이라는 단어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물론 한국말에는 하나 밖에 없지만) 6절에 사용된 하나님의 사랑이란 어떤 사람들 사이에 있는 사랑(어떤 사람 사이의 관계)일까요? 본문에 힌트가 있으니 참고 하세요.

    남녀간의 사랑, (육체적인 사랑)의 가장 큰 특징은 독점욕

10. 오늘날 사회가 혼란스럽고 아이들이 제 길로 가지 못하고 방황, 자살, 약물 중독에 빠져드는 것도 뭔가가 잘못되어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라도 이 계명만 제대로 지킨다면 이런 잘못에 빠지지 않는다. 어느 계명일까? 아무리 불량학생이라도 가능성이 있는 아이는?

    네 부모를 공경하라

11. 서로 사랑한다면 얼마든지 성 관계를 가져도 좋다는 생각을 가진 청소년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어디서 이런 사상을 배웠을까? 그것은 성 문제에 관해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은 상태에서 어른들의 그릇된 것만 배웠기 때문일 것이다. 말을 배우는 아이가 욕을 먼저 배우고 외국어 중에서 먼저 퍼지는 것이 욕이고 외국문화가 들어 올 때도 저질 문화가 먼저 들어오는 것과 같은 이치다. 성 문제에 관해서 성경은 무엇이라 하는가?

    간음하지 말라 (예수님은 마음으로라도)

    '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일듯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 롬 1:27

12. 하나님을 섬김에 있어서 인위적이고 억지로 하는 것들은 하나님께서 그렇게 기뻐하시지 않습니다. 예배에 있어서도 어떤 형식과 치장에 공을 들이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본질적인 요소 즉 하나님을 기억하고 경외하면서 예배에 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한 하나님의 의도를 보여주는 대목을 찾아보시오.

    다듬은 돌로 쌓지 말고 토단을 쌓으라

13. 다음 질문에 대한 답은 몇 계명인가?
1) 예배의 대상은 누구인가?
2) 예배는 어떻게 드려야 할까?
3) 하나님께 예배하는 자들은 누구인가?

    제 1 계명

14. 내가 이래도 하나님을 믿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보고 계시는데 거짓말을 하겠습니까? 라고 해놓고 거짓말을 했다. 어느 계명 위반일까?

    3계명;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15. 교회는 대학 들어간 후에 다녀도 돼잖아 우선은 대학갈 공부를 해야지. 이건 어느 계명 위반일까?

    2계명; 점수가 우상이니까.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은 우상이다.

16. 예수 믿는다는 사람들 중에는 직장이나 학교에서 의외로 손가락질 받는 사람들이 많다. 평소에 자신이 손해 보면서 일을 하다가 교회 일로 꼭 빠져야 한다고 하면 괜찮을텐데 꾀만 부리고 희생적으로 일을 하지도 않으면서 일이 생기면 교회 핑계대고 빠지니 욕을 얻어먹는 수밖에 없다. 물론 자기들은 더 땡땡이를 치면서도 그런다. 그렇기나 말기나 이렇게 되면 어느 계명 위반일까?

    3계명;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17. 공부가 재미 있어서 밤낮도 없고, 세월 가는 줄도 모르고 공부만하는 학생도 가끔 있다. 일하는 것이 재미가 있어서 처자식도 돌아보지 아니하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도 있다. 요즈음엔 컴퓨터에 빠져서 만사를 잊어버리는 사람도 많다. 어느 계명 위반일까?

    4계명; 창조주 하나님을 기억하라는 것이다. 안식일을 지킨다는 것은 일을 그치고 하나님을 기억하라는 것이다.
    힘드니까 놀아가면서 하라가 아니고.

18. 남자는 노출이 심하면 여자에게 혐오스럽지만, 여자가 노출이 심하면 남자는 성욕을 느끼는 것이 생리적, 심리적인 차이다. 야한 잡지에 실리는 사진이 남녀가 평등하게 실리지 않는 것도 그런 차이 때문이다. 마 15:19에 음욕(성관계를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품고 여자를 쳐다보는 것도 간음이라고 하셨다. 여자가 노출이 심하여 남자의 시선을 당기게 한다(거의 자동으로 당겨옴)면 여자는 7계명 위배일까 아닐까?

    위배이다. 최소한 공범은 된다. 선을 분명하게 긋기가 어려우나 짧은 치마나 가슴의 윤곽이 선명하도록 속옷이 비치는 것도 남자들에게는 상당한 자극이 될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19. 천주교의 10계명은 우리와 좀 다르다. 한 계명을 빼고 어느 계명을 둘로 나누었단다.
빼버린 계명은 어느 것일까?

    2계명;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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