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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 아직 지파로서의 임무는 없음 2. 모세의 어머니는 남보다 복이 많은 사람이다. 위대한 인물을 낳았다는 점을 제외하고 또 다른 복이 있다면? 자기 자식에게 젖을 먹이고 삯을 받음 3.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건져낼 인도자를 하나님께서 만들고 계셨는데 그에게 알맞은 이름을 주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이용한 사람은 누구인가? 바로, 바로의 딸 4. 영화 십계를 성경과 혼동해서는 안된다. 영화에 보면 모세의 신분이 히브리 족이라는 것이 탄로 나면서 왕자의 자리가 문제가 된 것 같으나 모세는 이미 자신이 히브리 민족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던 것 같다. 몇 절에 나타나 있는가? 2:11 5. 일국의 왕자가 한 사람을 죽였다는 사실이 망명을 가야할 만큼 큰 죄는 결코 아니다. 나중에 하나님께서 내 백성을 인도하라고 할 때 우리가 봐도 짜증이 날 정도로 못하겠다고 버티는 태도를 보면 모세가 무언가 일을 저질렀다가 실패했다고 보는 것이 옳을 것이다. 왜 모세가 망명을 가야만 했는지 가정을 시도해 보자. 자신의 지위를 이용하여 민족을 위하여 무엇인가를 해보려는 마음이 있었던 것 같다. 6. 1, 2장에서 이름이 같은 사람(동명이인)이 있을까? 없다. (십브라,십보라) 7. 요셉이 형님들에게 팔려 보디발의 종이 되고 억울하게 감옥생활을 하고 마침내 총리가 되어 아들을 낳자 붙인 이름은 므낫세였다. 고향의 모든 일들과 그 동안의 고통을 깨끗이 잊어버린다는 뜻이었다. 다시 아들을 낳고 에브라임이라한 것은 애굽에서 하나님께서 창성케 할 것이다는 의미이었다(창41:51-52). 그런데 모세가 아들을 낳고 붙인 이름과 비교하면 대조적이다. 두 사람이 출애굽에서 맡은 역할이 대조적인 것과 일맥상통하다고 할 수 있다. 어떤 점에서?
요셉은 당장 애굽을 떠날 사람이 아니다. 8.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세운 그 언약을 잊고 계시다가 이스라엘의 고통소리를 듣고서야 이스라엘 자손을 권념하셨더라? 아니다. 하나님께서 잊어버리고 계셨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창 15:13-14을 이용하여 설명해 보자. 아브라함에게 언약을 맺을 때 애굽에서 지낼 기간까지 명시했었다.
9. 하나님의 일꾼은 아무렇게 있다가 어느날 갑자기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다.
어머니를 통한 교육 → 궁중에서의 교육 →광야에서의 교육 → 일꾼으로 부름 10. 하나님은 동작이 참으로 느리다. 최소 80년 2) 동작이 느리다고 하면 불경죄에 걸릴 테니까 다른 말로 표현해 보세요. 모든 일에는 하나님의 시간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