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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너거 참 너무하다. (기적을 많이 체험했다고 해서 좋은 신앙인이 되는 것이 아니다. 2. 신 광야에서 배고플 때의 원망보다 좀 더 강도가 세졌습니다. 어느 표현이 그것을 말하나요? 1) 다투다 (↔ 원망하다) 2) 돌로 치려하나이다 (↔ 말로만 했다.) 3. 역사를 기록할 때 자기 민족을 미화하려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출애굽의 기록은 바로 이스라엘이라는 민족의 시작을 기록한 것입니다. 모세는 무슨 원수진 게 있다고 자기 민족을 이렇게 허물투성이로 기록해놓았습니까? 자기를 드러내기 위하여 백성들의 우매함을 강조하는 수도 있을 수 있는데 자기의 부끄러운 모습도 그대로 기록되어 있어서 이것도 답이 되지 않습니다. 이렇게 부끄러운 내용이 자신의 손으로 기록되었다는 것을 어떻게 설명하면 될까요?
성경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말씀을 기록한 것이다.
4. 다음 구절은 앞에서 본 적이 있습니다. 답을 생각해서 쓰고 난 후에 찾아보세요.
5. 호렙산 반석을 치자 그 반석에서 온 이스라엘이 먹을 수 있는 물이 쏟아졌습니다.
1) 하나님 6 6. 원래 지도자는 고독한 법이다. 얼핏 보면 앞에서 호령도 하고 존경도 받는 것이 좋아 보이지만 일이 조금만 잘못되면 혼자서 고민하고 책임을 다 뒤집어 써야 하는 스트레스가 많은 직업이다. 의논할 상대도 없고 백성들은 일만 생기면 불평이고. . . . . 1) 지도자라면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할까? 2) 이런 경우를 하나님께서 미리 대비하셨을까?
1) 하나님께 매달리는 것 외에 진정한 방법은 없다.
7. 모세는 어려운 일이 생기면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들고 높이 쳐드는 버릇이 생긴 모양이다.
사실은 전쟁을 해 본적이 없는 오합지졸에다가 무기도 없는 판이니 다른 방법이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손을 쳐들고 있으니 이기고 내려오면 지니까 무슨 수를 써서라도 손을 들고 있어야 했다. 피곤을 느꼈다.
2) 이기게 하고 지게 하는 것도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라는 말인데 하나님은 왜 이렇게 장난 비슷한 일을 하시는가?
하나님께 기도하라는 교훈을 시청각 교재를 통하여 보여준 것이다. 8. 전투에서 이기고 돌아오는 여호수아의 기쁨은 말로 다 할 수 없었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해주시겠지라는 막연한 믿음으로 나간 전투에서 때로는 밀리기도 했지만 결국 첫 승리를 얻었으니까. 더구나 훈련도 안된 병사에, 무기도 제대로 없는 싸움이었으니 더욱 기뻤을 것이다. 돌아온 그에게 암기 숙제가 기다리고 있었다. 못 외우면 밥을 안 준단다. (수양회 때 성경구절 못 외우면 밥 안주는 습관이 이때부터 생겼다는 설이 있다.) 어떻게 해서 전투에 이기게 되었을지를 이제야 알게 되었다. 여호수아는 전쟁을 하러 나갈 때마다 이것을 외워야 했는데 암기해야 할 내용의 핵심은 무엇이었나? 손을 들면 이기고 내리면 졌다. (=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 9. 아론과 훌이 맡은 역할에 대하여 설명해 보시오. 지도자도 사람이다. 피곤하고 지칠 때 도와주어야 한다. 10. 이스라엘이 치른 수많은 전쟁 중에서도 이 전쟁은 훗날 이스라엘에게는 잊을 수 없는 전쟁이 된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싸우실 것이라는 확신을 두고두고 심어주는 중요한 사건이다. 왜 이 전쟁이 그렇게 큰 의미를 지니게 됐을까? 전쟁이라곤 해 본적이 없는 오합지졸, 노예 집단이 싸워 이긴 최초의 전쟁. 11. '깃발을 높이 들고 흔들며 왕께 찬양해. . . . . ' 이런 찬양을 부르며 우리는 무엇을 생각하는가? 체육대회? 응원가?
여호와 닛시; 이길 수 없는 전쟁을 이기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는 찬양이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