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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보 같은 자식들이 길을 잘못 들어 갇혔구나. 2. 5절에 이상한 말이 있다.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을 떠난 것을 바로가 아직 모르고 있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 아마 바로가 생각을 잘못하고 있는 것을 신하들이 깨우쳐 준 말일 것이다. 바로의 생각이 잘못되어 있었다면 이스라엘 백성이 나가는 것을 바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을까? 이스라엘이 처음에 말했던 사흘 길쯤 광야로 가서 여호와를 경배하고 돌아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었는지 모른다. 3. 하나님께서 이스라엘로 하여금 바보짓(대군을 이끌고 헤매다가 더 이상 전진할 수 없는 바닷가에 머무른 것)을 하게 하고 바로와 그 군대를 유혹하여 완전히 깨뜨리는 것은 바로의 무슨 잘못 때문인가? 하나님이 여호와인줄을 아직도 모르기 때문 14:4 4. 큰 일을 앞에 두고 하자 하지 말자로 편이 갈려서 몹시 다투다가 하기로 결정을 내리고 시작했는데 일이 정말로 잘되었습니다. 그래서 모두가 시작하길 잘했다고 좋아했습니다. 그러다가 난관에 부딪히자, 일이 잘될 때는 좋아라고 하던 사람이 '바라, 내가 머라카데. 안된다 안 카더나' 이렇게 기회주의적인 사람은 어디에나 있게 마련이지요. 이 말이 어디에 있나요? 14:12 우리가 애굽에서 당신에게 한 말이 이것이 아니뇨?
5. 뒤에서는 바로가 병거를 몰고 추격을 해오는데 백성들은 헛소리를 해대고 있다. 알고 있었다. 14;1-4, (14:13-14)
6. 원망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큰소리를 쳐놓긴 했으나 내심으로는 모세도 고민이 됐던 모양이다. 너는 어찌하여 내게 부르짖느뇨? (백성들 앞에서는 내색을 하지 못했지만 하나님께 매달렸던 모양)
7. 이스라엘 백성들은 밤새도록 걸어서 홍해를 다 건넜습니다. 구름 기둥과 흑암 때문이다. 바다 속으로 들어올 때까지는 병거가 말짱했다.
8. 출애굽은 우리가 사탄의 종 노릇한데서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 가는 과정을 그린 것으로 이해해도 됩니다. 9. 험난하고 불의가 판을 치는 이 땅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두 가지 자세가 필요합니다. 첫째는 최선을 다하여 열심히 사는 것입니다. 노력하지 않거나 게으른 것은 제대로 된 그리스도인의 자세가 아닙니다. 둘째는 우리가 최선을 다했음에도 일이 제대로 되지 않거나 어찌할 수 없는 상황에 내몰리는 경우입니다. 보통은 하나님을 원망하거나 세상을 비관하게 되겠죠. 이럴 때 우리가 취해야 할 좋은 본보기가 본문에 있습니다. 몇 장 몇 절입니까? 14:14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10. 다음 문장을 성경을 보지 말고 틀린 부분을 고치시오. 21 : 바다위로 손을 내어 민대
11. 예수님께서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 되도다(요20:29)" 라고 하셨습니다. 홍해가 갈라진 기적을 경험하고 2) 그 믿음의 성격이 어떠한지를 15, 16장을 읽으면서 비판해 보세요. 2) 번 답은 16장 끝에 쓰세요. 12. 7장 1번의 질문입니다. 바로의 마음이 강퍅하다는 표현이 몇 번?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한다는 표현이 몇 번인가?
1) 바로의 마음이 강퍅하다 ; 7:13, 14, 22, 8:15, 19, 32, 9:7, 34, 13:15
13.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한 분이 하나님이라면 그 책임도 하나님께 있는 것이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