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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앞에서 화를 냄(왕의 이 모든 신하가 내게 내려와서 내게 절하며 이르기를 너와 너를 좇는 온 백성은 나가라 한 후에야 내가 나가리라)
2. 배부른 돼지보다는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되라는 말이 있다. 애굽의 왕자보다 고센의 개 (11:7)
3. 장자가 죽는 애굽인의 고통은 하나님의 심판이라고 할 수 있다. 1:16 남자여든 죽이고 4. '그 사람 모세는 애굽국에서 바로의 신하와 백성에게 심히 크게 뵈었더라'는 이 말씀은 하나님의 무슨 약속의 성취일까? 7:1(내가 너로 바로에게 신이 되게 하였은즉)
5. 바로와 애굽 백성이 이스라엘 백성을 쫓아 내지만 쫓겨나온다기 보다는 승리자로 나오게 된다. 은, 금 패물을 구하여 많이 가지고 나옴
6. 바로의 완고함이나 완악함은 자신이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왕이라는 생각이 그 근원일 것이다. 그 바로에게 듣지도 않는 하나님의 말씀을 계속 전하면 그는 바로가 되고 나는 모세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