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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자손이 대대로 하나님을 기억하기 바람. 2. 10장에서 나타난 모세와 신하들의 변화를 찾아 보시오.
1) 하나님의 말씀보다 모세의 말이 많아졌다. 3. 모세가 바로에게 쫓겨난 것이 몇 번인가? 메뚜기(말 없이), 흑암(내가 다시는 왕의 얼굴을 보지 아니하리이다.) 4. 재앙이 내리기 전에 바로가 이스라엘 백성을 보내려고 마음 먹은 최초의 재앙은 무엇인가? 메뚜기 재앙 전
5. 모세는 미움과, 서러움을 받으면서 바로에게 다녔으나 이제는 모시러 온 신하들에게 이끌려 바로에게 나아갔다. 메뚜기 (메뚜기가 재앙이 될 수 있나? 욜1, 암7에는 하나님의 종말론적인 심판의 도구로 메뚜기가 등장하고 펄 벅 여사의 토지에도 메뚜기와 싸우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이들이 지나가면 남아 나는 것이 하나도 없는 폐허가 된다고 한다. 도시락 반찬으로는 사용되는 우리나라 메뚜기 만세.)
6. 모세의 요구를 정확하게 알고 있지 않다는 것은 바로가 애당초 모세의 말을 귀 담아 듣지도 않았다는 증거이다. 갈 자는 누구누구뇨 7. 모세가 쫓겨나왔다는 것은 이제까지의 싸움이 어떻게 되어간다는 뜻인가? 바로가 웃고, 모세는 화를 내고 물러나오고 그러다가 드디어 역전이 됐다. 8. 애굽에 내린 재앙은 바로와 애굽 백성에게 내린 재앙이면서 동시에 그들이 섬기던 신에 대한 재앙이기도 하였다. 애굽인들이 섬기던 나일강, 개구리 형상의 여신, 각종 짐승 모양의 신들이 얼마나 무능한 것인가에 대한 징벌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9번째의 흑암은 애굽인들이 섬기던 어느 신에 대한 징벌의 의미가 있는가? 왕의 명칭인 '바로' (역사책의 파라오)의 의미를 알면 되는데. 태양신 Ra (파라오는 태양의 아들) 9. 바로의 절대권력은 나라가 튼튼하게 서 있어야 가능하다. 이제까지의 재앙으로 나라가 거의 거덜이 난 상태가 되었다. 왕의 권위가 떨어지니까 신하들이 큰소리 치기 시작했다. 몇 장 몇 절부터일까? 10:7 10. 그래도 바로는 사나이다. 신하들이 '왕은 아직도 애굽이 망한 줄을 알지 못하시나이까?' 라고 대들었을 때 웬만하면 하고 싶은 말은? 야 이놈들아 나를 충동질하게 해서 반항하도록 부추긴 놈들이 너희들 아니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