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에 대한 간단한 소개

부부는 아름다워라!

홍순관: 1955.09.02(-) 경북대 사범대졸(1979) 문경산양중, 영해고(1981 ~ 1983), 신광중(1984 ~ 1987), 포항수고(1988), 상도중(1989 ~ 1994), 항도여자중(1995 ~ 1997), 경주여중(1998 ~ 2000.02)을 교감으로 명퇴하고, 평생 성경교사로 불리기를 소원했지만 뜻하지 않게 효자제일교회 전도사, 강도사, 부목사를 거쳐(2000.05 ~ 2009.07) 지금은 서울시민교회 부목사(성경교육담당)가 되었습니다. 하늘만 쳐다 보며 살고 싶어하는 제게 굳건하게 딛고 설 땅이 되어준 제 아내 이경희랍니다.

목사 안수

천안 소재 고려신학대학원 입학(2000년 3월), 57회 졸업(2003년 2월),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 경동노회에서 목사로 안수받음(2006년 4월). 효자제일교회에서 전도사, 강도사, 부목사(2000년 5월 ~ 2009년 7월), 서울시민교회 부목사(2011년 7월 ~ 현재).

대암산 꼭대기에서

한사코 자신에 대해서는 아무 것도 말하지 말라고 공갈을 치고 있죠. 제철 중학교 3학년 홍은표이며, 성실하고, 노력하는 편이죠.
홍은영이라고 합니다. 열심히 하면 잘 할 것 같은데 워낙 놀기를 좋아해서요. 유강 초등학교 5학년입니다. (2000년)

2011년 추석

식구가 좀 많죠?

김상득(1"), 순오(5), 영오(6), 영근(3), 순관(2),
김지연(1"), 노선희(6'), 아미(3"), 변은주(5'), 배명숙(4'), 은표(2"), 영진(4)
이경희(2'), 은영(2"), 홍종택, 손수희, 재은(4"), 연희(1), 최덕숙(3')
은미(3"), 예린(5"), 예은(4"), 록영(6")

위에서 빠진 승표랍니다

이 녀석이 늦게 태어나는 바람에 가족 사진에서 빠진 승표(5")랍니다.

오어사에서 잠시

모처럼 형제들과 바람쐬러 나갔다가 살짝!

은표와 은영이 어릴 때 : 지금은 날씬합니다.

저희 집안의 꼬맹이들입니다.

아들 5형제의 작품입니다. 은영, 재은(영진4), 은미(영근3), 예린(순오5), 승표(순오5), 록영(영오6), 예은(영진4)

2011년 추석